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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재 2년10개월만에 전국당구대회 잉글리시빌리어드 우승[남원 전국당구선수권]
- 16일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잉빌, 이근재, 결승서 허세양 2:0 제압, 2022년 9월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이후 2년10개월만에 전국대회 정상이근재가 오랜만에 전국당구대회 잉글리시빌리어드 정상에 올랐.. 2025.07.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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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규 ‘숙적’ 허세양에게 설욕, 스누커 정상[남원 전국당구선수권]
-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스누커 결승, 이대규 세트스코어 3:2 허세양 제압, 2023년 남원대회, 3월 국토정중앙배, 2연속 결승전 패배 설욕이대규가 넉달 전 국토정중앙배 결승에서 허세양에게 당한 패배.. 2025.07.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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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조명우’ 15세 김현우, 진짜 조명우와 만난다…남원 전국당구선수권 4강서 격돌
- 16일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8강, 김현우, 조영윤에 50:45 승 조명우 50:34 임정덕, 장성원 50:29 이정희 조치연 50:47 박수영김민석 김행직 등 강호들을 연파하며 대회 최대이변을 일으.. 2025.07.1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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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테랑’ 김무순 PBA드림투어 역대 최고령(69세) 우승…1부투어 복귀 청신호
- 15일 드림투어 개막전 결승서, 마원희에 세트스코어 3:0 승, 1955년생 韓3쿠션1세대지난시즌 아쉽게 1부투어 잔류에 실패했던 ‘베테랑’ 김무순이 PBA 드림투어 역대 최고령(69세 10개월 9.. 2025.07.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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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풍에서 태풍으로” 15세 당구천재 김현우, 김행직마저 꺾고 8강 진출[남원 전국당구선수권]
- 15일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16강전, 중3 김현우 ‘우승후보’ 김행직에 40:37 승, 2024년 세계주니어 2위 조영윤과 8강서 대결“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 국가대표 되는거하고 전국대회 16강에 오.. 2025.07.1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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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女3쿠션1위’김하은의 백투백 우승? 최봄이의 1년7개월만의 정상?…남원 전국당구선수권 女3쿠션 결승 격돌
- 2025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女3쿠션 4강전, ‘국내1위’ 김하은, 박세정 25:20 제압, 최봄이는 허채원 꺾고 결승 진출김하은의 2대회 연속우승이냐, 최봄이의 1년7개월만의 정상 복귀냐. 여자 .. 2025.07.1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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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우와 ‘제2의 조명우’를 꿈꾸는 15세 당구신동 김현우 나란히 16강[남원 전국당구선수권]
- 15일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32강전, 조명우 ‘애버 3.636’ 앞세워 김현종 완파, ‘제2 조명우’꿈꾸는 중3 김현우, 김민석 제압, ‘디펜딩 챔프’ 허정한, 32강서 황봉주에 덜미세계1위 조명우.. 2025.07.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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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포켓볼 전 세계1위 창정린 대회참가 중 심장마비로 사망
- 14일 프레데터 인도네시아오픈 참가 중, 경기치른 후 호텔서 휴식 취하다 숨져, 2012년 세계8볼선수권 우승하며 세계1위 등극남자포켓볼 세계 1위에 올랐던 대만의 세계적인 당구선수 창정린(張榮麟).. 2025.07.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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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 안풀리네” 1부투어 재진입 노리는 오성욱, PBA드림투어 개막전 64강 진출 실패
- 13일 드림투어 개막전 128강전, 오성욱, 이대웅에게 19:30 敗, 김무순 김경오 차경회 황지원 64강 진출두 시즌만에 1부투어 재진입을 노리는 오성욱이 드림투어 개막전 128강전에서 고배를 마.. 2025.07.1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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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산 8승으로 최다승 공동1위…” 마르티네스, 3시즌만에 쿠드롱 따라잡다
- 하나카드PBA 우승으로 쿠드롱과 다승 공동1위, 누적상금(10억원)은 쿠드롱 제쳐, 통산 149승으로 최다승 1위도마르티네스가 쿠드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는 최근 2.. 2025.07.1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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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개념 당구 프로젝트 ‘8Ball Arena’ 김행직 강동궁 김가영 야스퍼스 등 당구스타 10명 한꺼번에 후원
- 최근 서울 양재동 엘타워서 후원식, 야스퍼스, 트란퀴옛치엔, 서서아 권보미 이미래 김예은 응오딘나이새로운 당구계 생태계 프로젝트 ‘에잇볼아레나’(8Ball Arena)를 선보인 ㈜반비(대표 박우진).. 2025.07.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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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하우스에서 경기하는줄” 차명종이 전한 포르투3쿠션월드컵 찜통 경기장 상황
- 에어컨 없는 열악한 경기장, 땀에 옷이 흠뻑 젖는 선수도, 고작 선풍기 설치, 효과 없어, 엎드리면 현기증에 머리가 핑“수많은 국내외 당구대회에 출전했지만, 이런 경기장 환경은 없었습니다. 최악이었.. 2025.07.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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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당구선수와 법조인 둘 다 포기못해” PBA 1부투어를 꿈꾸는 예비법조인
- [인터뷰] PBA 드림투어 선수 박인표, 신인선수선발전 거쳐 프로선수 입문, 12일 드림투어(2부) 첫 출전 1997년생, 올해 초 로스쿨 입학25/26시즌 PBA 드림투어(2부)가 오는 12일 첫.. 2025.07.10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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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4세트를 이겼다면…” PBA투어 준우승이 못내 아쉬운 조재호
- 결승전 못한 부분 복기해보겠다, “애버 2.188쳤지만 중요한 순간 실수” 리듬감 있는 공격당구, 멈추기 어려워“4세트를 이겼다면” 7일 밤 하나카드PBA챔피언십 결승에서 마르티네스에게 져 아쉽게.. 2025.07.0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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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A투어 8번째 우승 마르티네스 “최초 상금 10억? 내겐 트로피가 더 중요”
- 시상식 후 우승 기자회견, 우승은 항상 험난하지만 기뻐, 이번 대회 2점대 애버, 경기력에 만족, 올시즌 팀리그 목표는 포스트시즌 진출벌써 8번째 우승이고 2연패를 달성했음에도 마르티네스는 들뜨지 .. 2025.07.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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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트 4:13→15:14 역전승 결정적” 마르티네스, 조재호 물리치고 PBA통산 8승 달성
- 7일 밤 하나카드PBA챔피언십 결승, 마르티네스 뱅크샷 10방 앞세워 조재호에 세트스코어 4:2 승, 대회 2연패, 웰뱅톱랭킹상도 석권4세트가 승부처였다. 세트스코어 2:1로 앞선 마르티네스는 기세.. 2025.07.08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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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지만 기분은 좋다” 하나카드배LPBA 준우승 김보라
- 우승한 상대가 스롱이라 다행, “스롱과는 연맹시절부터 친하게 지내” 과거 좋았던 루틴 따랐더니 좋은 성적, 결승에선 욕심 지나쳐 경기 안풀려“아쉬우면서도 기분은 좋다” 6일 밤 하나카드배LPBA챔피.. 2025.07.0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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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때문에 힘들었다” 포르투3쿠션월드컵 우승 조명우 화려한 귀국
- 7일 인천공항 통해 귀국, “준우승한 대회 우승이라 더 기뻐““작년 준우승한 대회서 우승해서 더 기쁩니다.” 포르투3쿠션월드컵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고, 세게랭킹 1위에 복귀한 조.. 2025.07.07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