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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준우승 마민껌 “산체스 경기력 뛰어났고, 행운의 여신도 그의 편이었다”
2025.11.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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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팬 5000명 찾은 광주3쿠션월드컵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가능성을 열다
2025.11.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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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레전드” 산체스, 마민껌 물리치고 하이원배PBA챔피언십 정상 등극
2025.11.12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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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도 치고 추억도 쌓고” 126년 역사 선린총동문회 당구대회 성료
2025.11.1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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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원조퀸’ 이미래, 이우경에 역전승 4년9개월만에 우승…통산 다섯 번째 정상[하이원배LPBA]
2025.11.11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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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전 우승 후 주춤’ 이승진 큐 다시 날카로워졌다…임성균 꺾고 마민껌과 4강 격돌[하이원배PBA]
2025.11.1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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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3쿠션월드컵 우승’ 조명우, 에디 멕스 제치고 21일만에 세계 1위 복귀
2025.11.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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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중의 별” 광주3쿠션월드컵 주인공은 조명우…결승서 자네티 꺾고 우승 개인통산 세 번째 정상
2025.11.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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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퀸’ 이미래, 3년5개월만에 LPBA 결승 진출, 이우경과 우승 다퉈[하이원배LPBA]
2025.11.0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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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멕스 꺾고 결승行…자네티 상대로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 도전[광주3쿠션월드컵]
2025.11.0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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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위는 나” 최근 3년새 2승2패 호각 ‘조-멕 매치’ 광주3쿠션월드컵서 우열 가른다
2025.11.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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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4강 진출’ 광주3쿠션월드컵 티켓 전석 매진 행렬 “흥행 돌풍 이어간다”
2025.11.09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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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만의 설욕 벼른다” 조명우, 멕스와 4강서 빅뱅…자네티-호프만도 결승행 다퉈[광주3쿠션월드컵]
2025.11.0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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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래, 정수빈에 0:2→3:2 극적인 역전승 김보미와 4강 격돌…임정숙-이우경도 4강 대결[하이원배LPBA]
2025.11.0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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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최완영 8강서 격돌…쿠드롱-멕스는 20여일만에 리턴매치[광주3쿠션월드컵]
2025.11.0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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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당구대회에 흥을 더하다’ 광주3쿠션월드컵 음악총괄 ‘DJ루바토’
2025.11.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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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예선부터 5연승으로 8강행 ‘태풍의눈’으로 떠오른 장가연과 송민지[하이원배LPBA]
2025.11.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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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허정한 김행직 최완영 황봉주 韓5명 16강 진출…야스퍼스, 트란퀴옛치엔 탈락[광주3쿠션월드컵]
2025.11.0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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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연속 애버 1점대’ 정수빈, 황민지에 완승 8강서 이미래와 격돌…백민주-김보미도 8강전[하이원배LPBA]
2025.11.0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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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네즈16점, 허정한12점, 자네티 최완영11점…승부 결정짓는 결정적 장타 한방[광주3쿠션월드컵]
2025.11.0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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