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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구연맹 서수길 회장 갑작스레 사임 “일..
10일 대한당구연맹 통해 밝혀, 재임 1년6개월만에, “임기 마무리못해 송구”대한당구연맹(K-Billiards) 서수길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돌연 사임했다. 서수길 회장은 10일 대한당구연맹 보도자료를 통해 회장직 사임을 선언했다. 재임 1년6개월만이다. 서수길 회장은 “맡은 임기를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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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7년만에 男女포켓9볼 우승&rsqu..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서, 하민욱과 권보미 포켓9볼 男女 정상, 3년1개월, 7년4개월 만 우승최근 마무리된 ‘SOOP과 함께하는 2026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 남녀 포켓9볼에서 하민욱(부산시체육회)과 권보미(강원)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하민욱은 결승에서 이대규(서울시청)를 8:4로 꺾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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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월드컵 2승했는데 전국대회 우승은 왜..
8일 대한당구연맹회장배 男3쿠션 결승, 조명우, 송윤도 50:36 제압, 공동3위 이범열 정승일, 11월 대한체육회장배 이후 9개월 만에 정상“월드컵도 두 번 우승했는데, 전국대회 1승이 왜 이리 힘든지….” 마지막 50점을 채우며 우승을 확정한 조명우는 마치 해묵은 숙제를 푼 표정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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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훔친 양구여왕” 허채원, ..
8일 대한당구연맹회장배 女3쿠션 결승, 허채원, 박세정에 25:15 승, 지난해말부터 이어진 5연패 사슬 끊어, 공동3위 백가인 황령인우승을 확정한 허채원은 자리에 앉아 눈물을 훔쳤다. 그 동안의 마음고생이 한꺼번에 터져 나온 듯했다. 지난해 말부터 중요한 고비마다 자신에게 5연패를 안긴 박세정을 꺾고, 9개월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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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테이블’ 허리우드, 문화체육..
엄격한 심사 거쳐 최근 선정, 국외 판로개척에 최대 2억원 지원, “국외시장에서 브랜드 선호도 제고”국대 대표적인 당구테이블 업체 ㈜허리우드(대표 홍승빈)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주관하는 ‘2026년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이하 스포츠강소기업 육성사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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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극복 당구장] 젊은거리 대구 동성로..
⑥빌리존 무인당구장 대구 동성로점, 3~4층에 중대6대 포켓4대 규모, 지난해 말 당구장 오픈 후 4개월만에 확장“코로나19때보다 더 어렵다.” 당구장 사장님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자영업자들이 경기침체 직격탄을 맞으며 폐업이 속출하는 가운데, 당구장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런 여건에서도 차별화한 마케팅으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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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전국당구대회 女3쿠션..
8일 대한당구연맹회장배 女3쿠션 4강, 박세정, 황령인에게 25:0 완승, 박세정-허채원 한달만에 리턴매치 결승전 낮 3시 SOOP 생중계전국당구대회 여자3쿠션에서 25:0, ‘퍼펙트 게임’이 나왔다. 7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SOOP과 함께하는 2026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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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년4개월만의 우승” 권보..
7일 대한당구연맹회장배 女포켓9볼 결승, 권보미, 접전 끝에 김정현에 7:6 승, 7년4개월 만에 전국대회 우승, 공동3위 송나경 진혜주국내랭킹 5위 권보미(강원)는 늘 정상권에 있으면서도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지난 2019년 4월 풀투어 2차대회가 최근 우승 기록이다. 최근 3년(2024~2026년)만 해도 전국대회에서 4강과 8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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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욱, 3년1개월만에 전국대회 포켓 우승&hellip..
7일 대한당구연맹회장배 男포켓9볼 결승, 하민욱, 이대규에게 8:4 승, 3년1개월 만에 정상 등극, 공동3위 고태영 김수웅국내랭킹 7위 하민욱이 3년1개월만에 포켓볼 정상에 올랐다. 하민욱(부산시체육회)은 7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SOOP과 함께하는 2026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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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는 40:10, 유쾌했던 당구 父子 ..
6일 대한당구연맹회장배 男3쿠션 128강, 조명우-조지언 전국대회 첫 父子대결 성사, 결과는 ‘예상대로’ 조명우의 40:10승인천시장배에서 전국대회 최초 ‘부자 복식 우승’을 일궜던 조명우와 조지언 부자(父子)가 이번에는 공식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6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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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김도현 이어 이번엔 16세 슈퍼 루..
8일 대한당구연맹회장배 男3쿠션 4강, 조명우, 이범열에 50:16 완승, ‘10대 유망주’ 송윤도는 정승일 제압 결승전 오후5시 SOOP 생중계역시 정상은 피곤한 자리다. 보름전 18세 김도현을 상대했던 ‘세계1위’ 조명우가 이번엔 16세 송윤도의 거센 도전을 받게 됐다. 조명우(서울시청, 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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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아, 세계女10볼선수권 정상 도전 무산 &helli..
6일 새벽 로마 세계女10볼선수권 4강, 서서아 0:3 체즈카, 페필로바 3:2 추치엔유서서아가 ‘디펜딩 챔프’에 패하며 세계10볼선수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세계9위 서서아(인천시체육회)는 5일밤 12시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6 방카델푸치노 세계여자10볼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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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구연맹회장배 女3쿠션 ‘우승향배&rsq..
7일 강원도 양구 종합스포츠타운서, 대한당구연맹회장배 女3쿠션 8강, 박세정, 이유나 25:15 제압허채원 황령인 백가인도 4강 진출강원도 양구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여자3쿠션 우승 향방이 박세정-황령인, 허채원-백가인 4강 대결로 좁혀졌다. 국내랭킹 1위 박세정(경북)은 7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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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랭커들 우수수” 男3쿠션 톱1..
6일 대한당구연맹회장배 男3쿠션 64강전, 허정한 접전끝에 강기웅에 40:37 승, 조명우, 오하영에 40:17 완승, 김행직 40:19 김회승, 이범열 40:14 김성래강원도 양구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당구대회에서 남자3쿠션 톱10 중 6명이 64강서 탈락했다. 반면, 허정한 조명우 김행직 이범열은 32강에 진출했다. 최완영 허진우 김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