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월4일 카타르 도하서
2026아시아스누커선수권
2026아시아스누커선수권
한국 스누커 대표팀인 허세양과 이대규가 아시아스누커선수권에 출전하기 위해 출국했다.
국내랭킹 1위 허세양(충남체육회)과 2위 이대규(서울시청)는 31일부터 2월4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스누커선수권’에 출전하기 위해 지난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대규는 2025년 전국당구대회 스누커부문에서 3관왕(남원전국당구선수권, 그랑프리2차, 대한체육회장배)을 차지했고, 허세양은 2025년 개막전인 국토정중앙배에서 우승한 바 있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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