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18·FC 바르셀로나)이 열애를 인정했다.
야말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르헨티나 팝가수 니키 니콜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유했다.
니콜은 2000년생으로 야말보다 7살이 많다. 8월 25일은 니콜의 25번째 생일이었다. 야말은 이날 니콜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야말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뒤를 이을 것으로 기대받는 ‘축구 신동’이다.
야말은 이미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야말은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경기에서 9골 13도움을 기록했다. 야말의 맹활약에 힘입은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라리가 정상에 올랐다.
야말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3경기에서도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제 몫을 했다.

야말은 스페인 축구 대표팀에서도 핵심이다.
야말은 A매치 21경기에서 6골을 기록 중이다.
야말은 유로 2024에서 도움 1위에 오르는 등 맹활약으로 스페인의 유로 2024 우승을 이끌었다.



야말은 2025-26시즌 리그 2경기에선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야말은 변함없는 경기력으로 ‘사생활로 인한 경기력 저하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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