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Y베리테옴므PBA챔피언십’ 포토콜,
대회는 31일 개막, 9월2일 개막식
대회는 31일 개막, 9월2일 개막식
‘리더’ 황득희와 서현민 한지은 모리 등 프로당구 PBA 에스와이 선수들이 화장품 모델이 됐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오는 3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개막하는 25/26시즌 4차투어 ‘SY베리테옴므PBA-LPBA챔피언십’을 맞아 최근 포토콜을 진행했다.
포토콜에는 ‘리더’ 황득희와 시즌 3차전(NH농협카드 채리티챔피언십) 우승자 모리 유스케(일본), 한지은 서현민 최원준 권발해 이우경 응우옌호앙옌니 등 에스와이 소속 선수들이 모델로 나섰다.
포토콜은 에스와이의 사업 분야인 코스메틱스 ‘베리테옴므’를 소개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베리테옴므’는 에스와이가 새로 선보이는 남성 피부 관리 및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화장품 브랜드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당구 투어명으로도 사용하게 됐다.
한편 ‘SY 베리테옴므PBA-LPBA챔피언십’은 31일 ‘고양킨텍스PBA 스타디움’에서 LPBA PPQ(1차예선)라운드를 시작으로 투어에 돌입한다. 개막식은 9월2일 열린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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