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SY베리테옴므LPBA 1차예선,
김경자 25:10(18이닝) 김헤정,
이유주 최연주 김지연3 최보람 하야시
최지선 고바야시 등 8명 애버 1점대
김경자 25:10(18이닝) 김헤정,
이유주 최연주 김지연3 최보람 하야시
최지선 고바야시 등 8명 애버 1점대
LPBA투어 4차전 첫날 김경자를 비롯해 모두 8명이 애버리지 1점대로 1차예선(PPQ)을 통과했다.
31일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시즌 4차전 ‘SY베리테옴므LPBA챔피언십’ 첫날 128강전에서 김경자는 김혜정을 18이닝만에 25:10으로 꺾고 2차예선(PQ)에 진출했다. 김경자는 애버리지 1.389로 이날 1차예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유주는 하이런8점을 앞세워 김정혜를 22이닝만에 25:7로 제압했다. 최연주는 위카르를 25:8(22이닝), 김지연3을 윤영미를 25:21(22이닝)로 물리쳤다. 세 선수 애버리지는 1.136이었다. 특히 김지연3과 윤영미 경기에선 두 선수 모두 1점대 애버리지를 기록하며 접전을 벌였다.
최보람도 23이닝만에 한주희를 25:10으로 제쳐, 애버리지 1.087을 기록했고 하야시는 이올리비아를 25:7(24이닝), 최지선은 김별을 25:11(24이닝)로 제압했다. 고바야시는 25이닝만에 정경옥을 25:10으로 꺾었다.
이 밖에 김성은1 이주희 이다정 송민지 전애린 정예진 류세정 이화연 김성하 서지연도 2차예선에 진출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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