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순위에서 1위부터 15위까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9단이다. 17위 역시 9단이다. 고춧가루처럼 7단 김진휘가 16위에 자리 잡고 있다. 22위 한승주보다 높다.
빼어난 7단 김진휘는 이번 GS칼텍스배에서 7위 김명훈을 16강에서 누르고 8강에서 4위 신민준을 꺾었다. 패자조로 쓸려 간 한국 10강 두 사람은 패자조에서 곧장 1패를 당해 본선 무대에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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