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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쿠냐 원톱’ 맨유, 풀럼 원정에서 올 시즌 첫 승 재도전···‘페르난데스·카세미루 중원 구성’

  • 이근승
  • 기사입력:2025.08.24 23:47:55
  • 최종수정:2025.08.24 23: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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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5-26시즌 첫 승리에 재도전한다.

맨유는 8월 25일 오전 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풀럼 FC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맨유는 3-4-2-1 포메이션이다. 마테우스 쿠냐가 전방에 선다. 마운트, 음뵈모가 쿠냐의 뒤를 받친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카세미루가 중원을 구성하고, 도르구, 디알로가 좌·우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스리백은 더 리흐트, 루크 쇼, 요로가 구성한다. 골문은 바이은드르가 지킨다.

맨유의 해결사 역할을 해줘야 하는 마테우스 쿠냐. 사진(잉글랜드 맨체스터)=ⓒAFPBBNews = News1
맨유의 해결사 역할을 해줘야 하는 마테우스 쿠냐. 사진(잉글랜드 맨체스터)=ⓒAFPBBNews = News1

풀럼은 4-2-3-1 포메이션이다. 호드리구 무니스가 전방에 선다. 킹이 뒤를 받치고, 이워비, 세세뇽이 좌·우 공격을 책임진다. 베르게, 루키치가 중원을 구성하고, 카스타뉴, 테테가 좌·우 풀백으로 나선다. 배시, 안데르센이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다. 골문은 레노가 지킨다.

맨유는 18일 홈에서 치른 올 시즌 리그 개막전에서 아스널에 0-1로 패했다.

마테우스 쿠냐(사진 오른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에이스로 기대받는 이다. 사진=AFPBBNews=News1
마테우스 쿠냐(사진 오른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에이스로 기대받는 이다. 사진=AFPBBNews=News1

풀럼은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원정에서 치른 올 시즌 리그 개막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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