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렉트스타는 올해 선정된 국내 스타트업 8곳 중 유일한 AI 데이터 기업으로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로봇공학' 부문에 해외 법인명 '다투모(Datumo)'로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셀렉트스타가 보유한 AI 모델 평가 지원 및 고품질 AI 학습 데이터 제공 역량을 강조했다. 더불어 셀렉트스타의 LLM 신뢰성 검증 솔루션 '다투모 이밸(Datumo Eval)'과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시리즈B 투자 성과를 언급하며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주목했다.
앞서 포브스는 2021년 김세엽 대표를 포함한 공동창업자 4인을 '아시아 30세 미만 리더 30인'에 선정했다. 올해는 포브스 코리아가 셀렉트스타를 '대한민국 AI 50' 기업으로 꼽은 바 있다. 올해 국내 최초로 출시된 LLM 신뢰성 검증 솔루션 '다투모 이밸'은 AI 서비스 오류와 위험성을 사전에 식별하고 대응하는 과정을 자동화한 솔루션이다.
[김태성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