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큐스코와 후원계약 체결,
“좋은 제안에 감사, 성적으로 보답”
“좋은 제안에 감사, 성적으로 보답”
국내 여자3쿠션 랭킹 1위 박세정이 당구 스코어보드 및 디지털 플랫폼 기업 큐스코의 후원을 받는다.
큐스코(대표 박정규)는 최근 박세정(경북)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큐스코는 이번 계약에 따라 박세정이 대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다음달(9월)부터 훈련보조금을 지원한다.
당구 스코어보드 시스템 업체인 큐스코는 최근 당구경기 데이터와 디지털 플랫폼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22세인 박세정은 현재 국내 여자3쿠션 랭킹1위로, 한국 여자3쿠션을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해 12월 제천 청풍호배를 시작으로 전국대회에서 6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박세정은 “예전부터 알고 지낸 박정규 대표님께서 좋은 기회를 제안해주셔 감사드린다”며 “든든한 후원을 받게 된 만큼 더욱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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