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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3쿠션 빅4 모두 웃었다…조명우 허정한 김행직 최완영 나란히 64강[진도아리랑배]
2026.05.1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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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은, 전체1순위로 하이원리조트行…강동궁은 휴온스, 조건휘는 웰컴저축銀[26/27시즌 PBA 드래프트
2026.05.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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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 있는 가족과 함께 하기 위해” ‘미스터 퍼펙트’ 팔라손 PBA 떠난다
2026.05.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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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결성 6개월만에 전국당구대회 첫 우승” 조치연-김현우, ‘복식 강호’ 김행직-최호타 제압 [진도아리랑배]
2026.05.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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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가능하면 모든 대회 우승” 산체스 “팀리그 우승” PBA-LPBA 스타들 새 시즌 각오 밝혀
2026.05.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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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 개막…조명우 허정한 김행직 3파전? 박세정 6대회 연속 우승?
2026.05.1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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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그너 엄상필 방출’ 26/27시즌 PBA팀리그, 14일 드래프트 앞두고 보호‧방출명단 발표
2026.05.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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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 막힌 혈 뚫고 결혼까지” 원조 당구천재 김행직, 이젠 비상할 일만 남았다
2026.05.1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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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프’ 김도현 亞캐롬선수권 U-22 3쿠션 2연패…女3쿠션 이유나 준우승
2026.05.1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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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종, 韓선수로는 유일 亞캐롬선수권 1쿠션 4강 진출…女3쿠션 8강엔 韓선수 6명 ‘초강세’
2026.05.1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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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김행직 아시아캐롬선수권 정상…예비 신부에게 값진 결혼 선물
2026.05.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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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즌만의 1부투어 복귀’ 오성욱의 각오는? PBA 12일 미디어데이 개최
2026.05.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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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재미에 푹 빠진’ SOOP 인기 스트리머 ‘겜순이녜’ “실력 쌓아 동호인대회도 참가해야죠”
2026.05.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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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베트남 난형난제” 조명우 허정한, 트란퀴옛치엔 트란탄럭 등 8명씩 16강 진출[亞캐롬선수권]
2026.05.08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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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로당구 PBA, ‘제10구단’ 직접 운영…SK렌터카 이탈에도 팀리그 10개팀 체제 유지
2026.05.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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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亞캐롬선수권 조편성 확정…男3쿠션 ‘디펜딩챔프’ 조명우, 미야시타 타카오 등과 A조
2026.05.0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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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26/27 시즌도 10구단 체제로” 14일 드래프트 이어 16일부터 개막전
2026.05.0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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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사정으로” 26/27시즌 프로당구 PBA 팀리그 드래프트 돌연 연기
2026.05.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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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전 변화로 재미와 스릴 모두 잡았다” 큐스코 4차투어 김진우-박민지 우승
2026.05.0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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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3관왕 도전” 한국 당구 국가대표팀, 아시아캐롬선수권 출격
2026.05.0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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