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인 지난달 1일 서울 곳곳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열렸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https://wimg.mk.co.kr/news/cms/202504/04/news-p.v1.20250404.5a7eb9df185b44af8abb9ea66587f78a_P1.png)
유럽연합(EU)은 4일(현지시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에 대해 “EU는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적 절차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는 윤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한 EU의 첫 공식 입장이다.
EU 대변인은 이날 연합뉴스에 보낸 서면 입장문을 통해 “우리는 민주주의와 인권, 법치주의라는 공통의 이익과 공유된 가치에 기반한 대한민국과의 긴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재확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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