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카르타 亞포켓볼선수권,
서서아, 베트남 선수에 6:0 완승,
이하린 최솔잎은 패자 최종예선행
서서아, 베트남 선수에 6:0 완승,
이하린 최솔잎은 패자 최종예선행
‘세계챔피언’ 서서아가 아시아10볼선수권 16강에 올랐다. 또한 이하린과 최솔잎은 패자 최종예선(16강 진출전)으로 향했고, U-19 김민준도 1승1패를 기록, 패자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U-19 김민준도 패자 최종예선행
서서아(인천체육회)는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아시아10볼선수권’ 승자예선에서 한 수위 기량을 과시하며 베트남의 방부이슈안을 6: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서서아는 29일(목) 16강을 치른다. 앞서 서서아는 첫 경기에서 안젤린 티코아루를 6:3으로 제압했다.
승자1라운드에서 라크 콘스탄티노에게 패한 이하린(경북체육회)은 패자2라운드에서 조리 아부라쉐드를 6:0으로 완파, 29일(목) 오전 실비아나 루와 패자 최종예선을 갖는다. 1라운드에서 패배한 최솔잎(부산시체육회)은 패자 1라운드에서 첸쉰웬(대만)을 6:3으로 꺾은데 이어 패자2라운드에서 케니 티르자 찬드라 6:5로 물리치고 패자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최솔잎의 상대는 데시 아리스티아다. 이하린과 최솔잎은 이 경기에서 이기면 16강에 진출한다.
U-19에 출전 중인 김민준(익산 부송중2)은 29일 찰스 데이비드 라이아나와 패자 최종예선을 치른다. 김민준은 승자1라운드에서 모하메드 알 후사이난을 6:2로 꺾었으나, 승자 최종예선에서 카덴 라우에게 1:6으로 패해 패자 최종예선으로 향했다.
반면 남자10볼에 출전한 고태영(경북체육회) 이준호(강원), 여자10볼에 출전한 임윤미(서울시청)는 2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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