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웰컴저축銀배LPBA 1차예선,
하윤정 25:4(15이닝) 김성은2,
이유주 강유진 박효선도 1차예선 통과
하윤정 25:4(15이닝) 김성은2,
이유주 강유진 박효선도 1차예선 통과
25/26시즌 마지막 정규투어인 ‘웰컴저축은행 LPBA챔피언십’에서 하윤정이 애버리지 1.667로 전체 1위로 1차예선을 통과했다.
전애린 조예은 용현지 김보름도 무난히 2차예선 진출
하윤정은 2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LPBA챔피언십’ 1차예선(PPQ)에서 장타 두 방(11, 7점)을 앞세워 김성은2를 15이닝만에 25:4로 제압했다. 하윤정은 초구에 하이런 11점을 터뜨린데 이어 7이닝에도 뱅크샷 1방 포함, 하이런7점으로 가볍게 승리했다. 애버리지 1.667를 기록한 하윤정은 1차예선 출전 선수 중 전체 1위로 2차예선(PQ)에 진출했다.
이유주와 강유진은 애버리지 1.250으로 1차예선을 통과했다. 이유주는 박가은을 25:10(20이닝), 강유진은 최지영2를 25:7(20이닝)로 물리쳤다.
또한 박효선은 애버리지 1.136, 이은희와 이선영은 1.087, 오수정과 김채연은 1.042, 이윤희는 1.000으로 2차예선에 올랐다.
이 밖에 전애린 조예은 용현지 김보름도 무난히 2차예선으로 향했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