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스코 박정규 대표 밝혀
매달 마지막 토~일요일,
1차투어는 1월31~2월1일,
왕중왕전(통합챔피언십)도 개최
매달 마지막 토~일요일,
1차투어는 1월31~2월1일,
왕중왕전(통합챔피언십)도 개최
우승상금 1000만원짜리 당구대회인 큐스코투어가 매달 정기적으로 열린다.
당구 스코어보드 업체 큐스코 박정규 대표는 5일 “전국 동호인에게 지속적인 경쟁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투어형 당구대회인 큐스코투어를 2026년에 매달 1회씩 개최한다”고 밝혔다.
‘큐스코투어’ 공식 당구테이블은 가브리엘, 당구 공은 다이나스피어다. 따라서 올해 1차 큐스코투어는 오는 31일 큐스코파크 중 가브리엘 테이블을 사용하는 클럽에서 예선이 열리며, 2월 1일 경기도 구리 큐스코파크 직영 본점에서 본선이 치러진다.
참가 신청은 큐니(CUEUNY) 앱을 통해 가능하며, 실명 인증과 핸디 인증서를 보유한 전국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상금은 우승 1000만원, 준우승 300만원이며 각 투어 8강 입상자에게는 추후 개최 예정인 ‘왕중왕전’(통합챔피언십)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큐스코 박정규 대표는 “큐스코투어는 1년에 12차례 정례적으로 열리며 고액 상금, 차기 대회(통합챔피언십) 연계 시스템을 통해 동호인들의 참여 폭을 넓히고 경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대회”라고 말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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