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 웹상점(Web Shop)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웹상점은 ‘발할라 서바이벌’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효율이 높은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소프트월드가 운영하는 대만의 대표 결제 솔루션 ‘마이카드(MyCard)’와 협업해 특정 금액 결제 시 추가 보석(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발할라 서바이벌’은 한 손으로 몰려오는 적을 섬멸하는 손쉬운 조작과 속도감 있는 전투가 특징이며 지난 8일 서비스 200일을 맞이했다.
◆ ‘대항해시대 오리진’, 서비스 3주년 이벤트 진행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27일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서비스 3주년 기념 혜택 이벤트를 개최하고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여관 축제’를 통해 ‘소다섬’과 ‘산타섬’ 여관 방문 시 S급 항해사의 출현 확률이 증가한다.
‘14일 로그인 이벤트’를 개최, 게임 접속을 통해 ‘3주년 기념 한정 선박’을 비롯해 ‘디렉터의 3주년 선물상자’, ‘블루젬 9,000개’ 등의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일자별 교역, 전투, 모험 관련 한정 의뢰를 클리어하면 ‘3주년 주화’를 획득할 수 있고 해당 주화를 모아 ‘선박 재료’ 및 ‘강화 보호제’, ‘성장 재료’ 등의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생산’도 선보였다.
‘생산’은 이용자가 게임 내에서 레시피를 해금하고 재료를 수급 후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수제 아이템을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이다.
신규 ‘토벌’ 콘텐츠 ‘야코프 발바커’를 선보여 토벌 클리어 시 한정 선박을 획득할 수 있다.
S급 항해사 ‘블랙 레이븐’과 ‘카라 무아에’를 추가하고 항주 여관 종업원 ‘자령’과 무스카트 여관 종업원 ‘엘리프’와 친밀도를 최대로 높이면 해당 종업원을 S급 항해사로 영입할 수 있다.
한편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9월 10일을 기점으로 국내·글로벌 서비스 통합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서비스 이용자는 통합 후 동일한 데이터로 플레이를 즐기기 위해 사전에 계정 연동을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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