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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핫&뉴] ‘발할라 서바이벌’ 웹상점 오픈

  • 안희찬
  • 기사입력:2025.08.27 17:10:00
  • 최종수정:2025.08.27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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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 서바이벌’
‘발할라 서바이벌’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 웹상점(Web Shop)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웹상점은 ‘발할라 서바이벌’을 즐기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효율이 높은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소프트월드가 운영하는 대만의 대표 결제 솔루션 ‘마이카드(MyCard)’와 협업해 특정 금액 결제 시 추가 보석(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발할라 서바이벌’은 한 손으로 몰려오는 적을 섬멸하는 손쉬운 조작과 속도감 있는 전투가 특징이며 지난 8일 서비스 200일을 맞이했다.

◆ ‘대항해시대 오리진’, 서비스 3주년 이벤트 진행

‘대항해시대 오리진’
‘대항해시대 오리진’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27일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서비스 3주년 기념 혜택 이벤트를 개최하고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여관 축제’를 통해 ‘소다섬’과 ‘산타섬’ 여관 방문 시 S급 항해사의 출현 확률이 증가한다.

‘14일 로그인 이벤트’를 개최, 게임 접속을 통해 ‘3주년 기념 한정 선박’을 비롯해 ‘디렉터의 3주년 선물상자’, ‘블루젬 9,000개’ 등의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일자별 교역, 전투, 모험 관련 한정 의뢰를 클리어하면 ‘3주년 주화’를 획득할 수 있고 해당 주화를 모아 ‘선박 재료’ 및 ‘강화 보호제’, ‘성장 재료’ 등의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생산’도 선보였다.

‘생산’은 이용자가 게임 내에서 레시피를 해금하고 재료를 수급 후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수제 아이템을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이다.

신규 ‘토벌’ 콘텐츠 ‘야코프 발바커’를 선보여 토벌 클리어 시 한정 선박을 획득할 수 있다.

S급 항해사 ‘블랙 레이븐’과 ‘카라 무아에’를 추가하고 항주 여관 종업원 ‘자령’과 무스카트 여관 종업원 ‘엘리프’와 친밀도를 최대로 높이면 해당 종업원을 S급 항해사로 영입할 수 있다.

한편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9월 10일을 기점으로 국내·글로벌 서비스 통합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서비스 이용자는 통합 후 동일한 데이터로 플레이를 즐기기 위해 사전에 계정 연동을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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