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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 막강” 박정현 이미래 가볍게 64강 통과…김가영 스롱 김민아도 32강 안착[휴온스배LPBA]
2025.10.2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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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2연패 무산’ 조명우, 멕스에게 1위 자리 내줬다…쿠드롱 9위로 껑충
2025.10.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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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 1년7개월만에 PBA투어 출전…‘휴온스배’ 128강전서 강동궁과 대결
2025.10.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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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리뷰] 역전-재역전, 최강 공격력…‘3쿠션 참맛’ 느끼게 한 조명우-멕스 4강전 명승부
2025.10.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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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6차전 휴온스배챔피언십 20일 개막…용현지 조예은 전애린 1차예선(PPQ) 출전
2025.10.1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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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2관왕’ 이대규,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1차도 석권
2025.10.1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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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쿠드롱, 멕스 제치고 8년만의 세계3쿠션선수권 정상…통산 네 번째
2025.10.1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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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2에서 통한의 옆돌리기 실수” 조명우, 멕스에 석패 결승진출 무산[세계3쿠션선수권]
2025.10.1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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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3쿠션 45년만의 대기록 도전’ 조명우, 멕스 쿠드롱 ‘두 명의 벨기에 레전드’ 넘어야
2025.10.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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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프’ 조명우, 폴리크로노풀로스 꺾고 2연패 정조준…멕스와 결승행 다퉈[세계3쿠션선수권]
2025.10.1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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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위’ 조명우 2연패 향해 순항, 뷰리 꺾고 8강…허정한 이범열은 고배[세계3쿠션선수권]
2025.10.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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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 세계최강 야스퍼스에게도 에이징커브?” 최근 대회서 잇따라 조기 탈락
2025.10.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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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시즌 6차전 ‘휴온스 챔피언십’20일 개막…“본격적인 강등 탈피 경쟁 예고
2025.10.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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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트리오’ 조명우 이범열 허정한 나란히 16강…야스퍼스 트란 블롬달 탈락[세계3쿠션선수권]
2025.10.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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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4개월에 맛본 우승’ 황철호, 이대규 꺾고 스누커 그랑프리 1차 정상
2025.10.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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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반란은 없었다” 조명우 야스퍼스 트란 등 상위랭커 17명 중 16명 32강 [세계3쿠션선수권]
2025.10.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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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韓선수끼리” 조명우-김행직 32강서 격돌…허정한은 피에드라부에나, 이범열은 트란퀴옛치엔 상대[세계3쿠션선수권]
2025.10.16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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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만 여섯 개” ‘철녀’ 클롬펜하우어, 4개월만에 세계 1위 복귀
2025.10.1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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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버 2.857’ 허정한, 앙귀타 완파 첫 승…최완영은 쿠드롱에게 敗 1승1패[세계3쿠션선수권]
2025.10.1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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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 가른 뱅크샷 4방’ 김태융 PBA 드림투어 2차전 우승…“1부투어 보인다”
2025.10.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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