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우리금융캐피탈 본사서
‘폴스타 4’와 1년 이용권 받아,
지난 5월 개막전 우승 부상
‘폴스타 4’와 1년 이용권 받아,
지난 5월 개막전 우승 부상
프로당구 올시즌 개막전 우승자 조건휘와 김가영이 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폴스타 4’ 1년 이용권을 받았다.
조건휘(웰컴저축은행)와 김가영(하나카드)은 26/27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우승자 자격으로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우리금융캐피탈 본사에서 ‘폴스타 4’ 차량과 1년 이용권을 받았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5월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 부상으로 ‘폴스타 4’ 1년 이용권을 내걸었다. 당시 개막전에서 조건휘는 조재호(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김가영은 김민아(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2로 제압하고 통산 19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폴스타 4’는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의 전기 중형 SUV다.
조건휘는 “이렇게 좋은 혜택을 준 우리금융캐피탈측에 감사하다”며 “아내와 함께 차량을 이용하겠다”고 말했다. 전기차는 처음이라는 김가영은 “디자인도 예쁘고 연비도 좋아 마음에 든다. PBA 경기장에 갈 때 ‘폴스타 4’를 이용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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