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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3쿠션오픈 개최, 디비전사업 등’ 충남당구연맹 2026년 사업계획 확정

최근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 연속 개최, 이사회 재적 24명 중 16명 참석

  • 김기영
  • 기사입력:2026.01.22 13:35:49
  • 최종수정:2026.01.22 13: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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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당구연맹은 최근 재적 24명 중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사진=충남당구연맹)
충남당구연맹은 최근 재적 24명 중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새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사진=충남당구연맹)
최근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 연속 개최,
이사회 재적 24명 중 16명 참석

충남당구연맹(회장 김영택)은 최근 연맹 사무실에서 2026년 1차 이사회와 대의원총회를 열어 2025년도 사업결과 보고에 이어 새해 사업계획에 대해서도 보고했다.

김영택 회장 주재로 열린 이사회에는 재적 24명 중 16명이 참가했다.

이날 이사회에선 지난해 스포츠클럽디비전 사업과 충남도지사배 전국당구대회, 전국체전(종합2위) 등 성공적인 사업실적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충남당구연맹 이사들이 이사회 종료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남당구연맹)
충남당구연맹 이사들이 이사회 종료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남당구연맹)

이어 2026년 새해 사업계획과 관련해서는 2월 초에 개최하는 충남당구연맹회장배여자3쿠션오픈과 충남도지사배전국당구대회 천안시장배전국당구대회, 도민체전 개최계획등을 보고했다.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은 여자3쿠션오픈과 관련 “여자선수들의 대회빈도와 상금이 빈약하고 전국체전에도 정식종목이 안돼 안타깝다”며 “12~2월이 선수들에게 비시즌이기 때문에 여사선수들에게 좋은 기회의 장을 만들어주기 위해 대회를 유치했다“며 대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김회장은 이어 “디비전사업은 대한당구연맹의 주력사업으로 동호인들의 화합과 저점자들의 대회 참여를 향상시키는데 큰 목적이 있다”며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사회에 이어 열린 대의원총회에서 이 같은 사업계획에 대해 승인됐다. 대의원 총회에는 재적 10명중 9명이 참석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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