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9일 경북 안동실내체육관서,
조명우 김하은 2연패 도전,
예산 2억원, 부상으로 몬스터큐 16자루,
SOOP에서 주요 경기 생중계
조명우 김하은 2연패 도전,
예산 2억원, 부상으로 몬스터큐 16자루,
SOOP에서 주요 경기 생중계
‘2026 안동시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이하 안동시장배)가 15일 전문선수 복식 경기를 시작으로 5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대한당구연맹 주최, 경북당구연맹 안동시당구연맹 주관으로 15일부터 19일까지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열리는 ‘안동시장배’는 ‘레벨2급’ 랭킹포인트(우승 90점, 준우승 72점 등)가 적용된다.
3쿠션 단일 종목으로 진행되며 전문선수부 남녀3쿠션 및 복식, 생활체육선수부 남녀3쿠션 및 복식으로 나눠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챔피언’이자 직전 콜롬비아 보고타3쿠션월드컵에서 우승한 조명우와 허정한 김행직 최완영과 김하은(여자부 디펜딩챔피언) 박세정 허채원 최봄이 등 국내 남녀 정상급 전문체육선수 501명과 생활체육선수 629명 등 총 1130명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 안동시장배는 총예산이 2억49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680만원 증가했고 부상으로는 16자루의 ‘몬스터큐’가 지급돼 관심을 끈다.
주요 일정은 △15일=전문선수 복식 △16일=전문선수부 남 256~128강전, 여 예선 △17일=전문선수부 남 64~16강, 여 본선 16~4강 △18일=전문선수부 남 8강~결승, 여 결승, 동호인 남녀 개인전 △19일=동호인 복식이다. [안동=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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