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
韓 허정한 김행직 황봉주 3명만 남았다…야스퍼스, 트란, 타스데미르도 16강[호치민3쿠션월드컵]
2025.05.24 01:27
-
-
“0.185차로 웃고, 0.463차로 울고”최완영 서창훈 애버리지차로 희비[호치민3쿠션월드컵]
2025.05.23 11:29
-
-
‘에스와이 산체스 ↔ 웰컴저축銀 최원준’ PBA 팀리그 역대 두 번째 트레이드
2025.05.23 11:28
-
-
“이런 불운이” 조명우-황봉주, 김준태-허정한, 김행직-최완영 韓선수끼리 같은 조에[호치민3쿠션월드컵 32강]
2025.05.23 07:16
-
-
“강동궁 김영원 등이 동호인과 한 팀으로” PBA 프로당구선수協, 프로-동호인 스카치 대회 개최
2025.05.22 16:59
-
-
“쿠드롱이 제기한 민사소송 사실은 이렇습니다” 김치빌리아드 홈피에 입장문 게재
2025.05.22 14:11
-
-
강자인 최완영 조1위로 최종예선 行…쿠드롱 김행직 뷰리 등 출전[호치민3쿠션월드컵]
2025.05.22 00:39
-
-
최완영 임형묵 조1위로 호치민3쿠션월드컵 3차예선(PQ) 진출
2025.05.21 10:12
-
-
[단독] ‘상금 대신 지역상품권 지급 논란’ 태백산배전국3쿠션당구대회 ‘전격 취소’
2025.05.21 00:09
-
-
‘하이런13점’ 16세 양승모 첫 출전 3쿠션월드컵서 2차예선 진출…임형묵 이태연도 합류[호치민3쿠션월드컵]
2025.05.20 10:16
-
-
호치민3쿠션월드컵 19일 개막, 韓 1년만의 정상 도전…SOOP 전 경기 생중계
2025.05.19 11:06
-
-
‘PBA 신생구단 하림 창단멤버’ 김상아 “고참급이라 책임감 생겨…목표는 우승”
2025.05.19 09:58
-
-
‘바다 건너’ 제주도에서 첫 전국당구대회…총상금 2610만원 서귀포시칠십리배 동호인3쿠션
2025.05.18 10:13
-
-
“코로나19 후 5년만에 재개” 강원당구연맹 평가전…세계주니어3쿠션 챔프출신 오명규 우승
2025.05.17 14:48
-
-
‘10대 당구 유망주 듀오’ 김도현 양승모, 호치민3쿠션월드컵서 돌풍 예고
2025.05.17 08:20
-
-
‘손준혁 3쿠션 우승 활약’ 부천시, 경기도민체전 당구 첫 종합우승…포천시 2부 1위
2025.05.16 14:06
-
-
‘당구황제’ 블롬달 아킬레스건 부상…호치민3쿠션월드컵 출전 무산
2025.05.16 10:12
-
-
PBA 신입생 김준태 “세계 1위 찍고 동기부여 필요했다…팀리그는 김영원 선배님 조언들어야”
2025.05.15 10:27
-
-
서현민 황득희 에스와이, 용현지 웰컴저축銀…이우경은 전체 1순위로 에스와이 行[PBA 드래프트]
2025.05.14 20:01
-
-
올 두 번째 3쿠션월드컵 19일 호치민서 개막…조명우 허정한 김행직 등 韓19명 출전, 김준태도 고별전
2025.05.14 11:11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