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
“3경기 연속 2점대 애버리지” ‘PBA 신성’ 김영원 기세 심상치않네[휴온스배PBA]
2025.10.25 23:52
-
-
화성특례시에서 열린 ‘포켓볼 국제 교류의 장’…동호인 및 외국인 근로자 120명 참가
2025.10.25 17:19
-
-
‘당구여제 침몰’ 김가영, 백민주에게 덜미 16강 탈락…3대회 연속 우승 불발
2025.10.24 18:10
-
-
‘공사장 페인트공, 웨딩플래너 출신’ 심지유 LPBA 16강 돌풍…“그의 도전은 현지진행형”
2025.10.24 17:09
-
-
KBF디비전리그 최상위 D1리그로 승격할 8개 팀은? 25~26일 결판
2025.10.24 11:30
-
-
“13이닝만에 경기 끝” 박인수 애버리지 3.462로 김영섭 꺾고 64강…웰컴톱랭킹상 예약
2025.10.24 10:37
-
-
‘디펜딩챔프’ 백민후, 황철호 꺾고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2차 2연패
2025.10.23 23:24
-
-
“히다 언니 미안” 강지은 ‘SK렌터카 팀동료’ 히다 꺾고 16강…황민지는 뱅크샷 10방[휴온스배LPBA]
2025.10.23 22:58
-
-
스타일러, 다이슨청소기 등 1000만원 어치 경품 걸린 광주광역시당구연맹회장배 3쿠션대회 ‘성황’
2025.10.22 23:08
-
-
“타이틀스폰서의 힘” 휴온스 최성원 이상대 모랄레스 동반 64강…최원준1 김재근 모리도 64강[휴온스배PBA]
2025.10.22 21:10
-
-
‘0:3→4:3’ 스롱피아비, 정수빈에 극적인 승부치기 역전승, 김가영 임경진 백민주와 16강[휴온스배LPBA]
2025.10.22 19:44
-
-
“1차 준우승 아쉬움 덜어냈다” 이대규, 스누커 그랑프리 2차전 우승
2025.10.22 10:51
-
-
“공격력 막강” 박정현 이미래 가볍게 64강 통과…김가영 스롱 김민아도 32강 안착[휴온스배LPBA]
2025.10.21 22:03
-
-
‘세계선수권 2연패 무산’ 조명우, 멕스에게 1위 자리 내줬다…쿠드롱 9위로 껑충
2025.10.21 14:23
-
-
김봉철 1년7개월만에 PBA투어 출전…‘휴온스배’ 128강전서 강동궁과 대결
2025.10.20 13:25
-
-
[당구리뷰] 역전-재역전, 최강 공격력…‘3쿠션 참맛’ 느끼게 한 조명우-멕스 4강전 명승부
2025.10.19 16:56
-
-
LPBA 6차전 휴온스배챔피언십 20일 개막…용현지 조예은 전애린 1차예선(PPQ) 출전
2025.10.19 14:54
-
-
‘전국체전 2관왕’ 이대규,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1차도 석권
2025.10.19 13:59
-
-
“왕의 귀환” 쿠드롱, 멕스 제치고 8년만의 세계3쿠션선수권 정상…통산 네 번째
2025.10.19 08:21
-
-
“47:42에서 통한의 옆돌리기 실수” 조명우, 멕스에 석패 결승진출 무산[세계3쿠션선수권]
2025.10.18 23:42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