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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25/26시즌 개막…윤영달 총재 “최고의 플레이로 감동 선사해주길”

18일 개막식 갖고 10개월 대장정 시작, PBA 윤영달 총재,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 등 참석

  • 김기영
  • 기사입력:2026.05.18 14:46:37
  • 최종수정:2026.05.18 14: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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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윤영달 총재는 ‘26/27시즌 개막식에서 “선수들은 최고의 경기력은 물론, 스포츠맨십과 팬에 대한 존중으로 많은 분에게 감동의 순간을 선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PBA 윤영달 총재는 ‘26/27시즌 개막식에서 “선수들은 최고의 경기력은 물론, 스포츠맨십과 팬에 대한 존중으로 많은 분에게 감동의 순간을 선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18일 개막식 갖고 10개월 대장정 시작,
PBA 윤영달 총재,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 등 참석
23일 LPBA 결승, 24일 PBA 결승

26/27시즌 PBA 프로당구가 개막식과 함께 10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윤영달)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26/27시즌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을 가졌다.

1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26/27시즌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을 열렸다.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왼쪽부터) PBA 장상진 부총재, 윤영달 총재,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챔피언십’ 타이틀 스폰서인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 윤재연 부총재.
1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26/27시즌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을 열렸다.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왼쪽부터) PBA 장상진 부총재, 윤영달 총재,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챔피언십’ 타이틀 스폰서인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 윤재연 부총재.

이날 개막식에는 PBA 윤영달 총재와 윤재연,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 타이틀스폰서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 등이 참석했다.

24/25시즌부터 개막식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는 “윤영달 총재 취임 후 리그 확대 및 시스템 고도화 등 PBA가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라고 올해가 K-당구를 세계에 알리는 출발점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3시즌 연속 PBA 개막전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가 시타하고 있다.
3시즌 연속 PBA 개막전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가 시타하고 있다.

윤영달 총재도 개막식 인사말에서 “변화와 도전 속에서 시작한 새 시즌에 선수들은 최고의 경기력은 물론, 스포츠맨십과 팬에 대한 존중으로 많은 분에게 감동의 순간을 선사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26/27시즌 개막전인 우리금융캐피탈 남녀우승자에게는 각각 우승상금 1억원, 5000만원과 함께 중형 SUV 폴스타4 1년 무상 이용권이 주어진다. LPBA 결승전은 23일 밤 9시에, PBA 결승전은 24일 저녁 8시에 펼쳐진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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