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일 고양 ‘PBA스타디움’서,
160여명 참가 경쟁 치열
통과하면 2부선수 등록 가능
160여명 참가 경쟁 치열
통과하면 2부선수 등록 가능
프로당구 선발전인 ‘PBA 트라이아웃’이 시작됐다.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윤영달)는 18~1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2026 PBA 트라이아웃’을 개최한다.
‘트라이아웃’은 26/27시즌 PBA에서 뛸 선수를 가리는 무대로 프로당구 선수를 꿈꾼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PBA트라이아웃에는 160여명이 출전하며 트라이아웃을 통과하면 드림투어(2부) 선수로 등록할 수 있다.
PBA 트라이아웃은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치러진다. 우선 토너먼트 첫 경기 승자끼리 맞붙는 승자조에서 이긴 선수는 곧바로 합격한다. 이어 첫 경기 패자와 승자조에서 패한 선수끼리 경기를 치러 이긴 선수도 트라이아웃을 통과하게 된다. [이선호 기자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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