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키스 본사서 후원 계약,
제키스, 제주 정체성 담은 제품 생산
제키스 “지속적인 지원 이어갈 것”
제키스, 제주 정체성 담은 제품 생산
제키스 “지속적인 지원 이어갈 것”
프로당구 ‘차세대 스타’ 김영원(하림)과 정수빈(NH농협카드)이 제주 향토 제과기업 제키스(대표 정기범) 후원을 받는다.
김영원과 정수빈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키스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맺었다. 제키스 후원을 받는 김영원과 정수빈은 PBA-LPBA 투어에서 제키스 패치를 달고 출전한다.
김영원과 정수빈은 PBA와 LPBA를 대표하는 차세대 주자다. 24/25시즌 1부투어에 데뷔한 김영원은 정규투어 우승2회, 준우승 1회를 기록했다.
22/23시즌 LPBA 무대에 데뷔한 정수빈은 이번 시즌 기량이 일취월장했다. 9차투어(웰컴저축은행챔피언십)에선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으나, 임경진(하이원)에게 세트스코어 3:4로 져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제키스는 ‘제주의 재료로, 제주의 손으로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감귤 초콜릿, 한라봉 초콜릿 등 제주 정체성을 담은 제품을 개발해 판매하는 기업이다.
제키스 측은 “스포츠·문화 영역에서 도전하는 이들의 여정을 지원하며,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 에너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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