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우드-페루당구연맹 협약 체결,
2027년까지 볼리비안게임 등에
허리우드 테이블 사용
2027년까지 볼리비안게임 등에
허리우드 테이블 사용
허리우드 당구테이블이 남미 주요 당구대회 공식테이블로 사용된다.
최근 허리우드(대표 홍승빈)는 페루당구연맹과 오는 2027년까지 페루당구연맹이 주관하는 3쿠션대회 공식 테이블로 허리우드 제품을 사용하는 협약을 맺었다.
허리우드에 따르면 페루당구연맹은 허리우드 테이블이 글로벌스탠다드로서 페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페루당구연맹이 주관하는) 국제 대회 위상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 협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허리우드 당구테이블은 볼리바리안게임(Bolivarian Games) 팬아메리칸3쿠션챔피언십(3-Cushion Panamerican Championships) 등 페루에서 개최되는 주요 국제대회 공식 테이블로 사용된다. 아울러 허리우드 테이블의 국제적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게 허리우드 판단이다.
페루당구연맹 후앙 카를로스 고메즈 카스티요 회장은 “허리우드와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 세계적인 제품을 통해 남미 당구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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