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논현동서 오픈 행사,
먹거리와 보드게임 등 즐길 거리 갖춰
먹거리와 보드게임 등 즐길 거리 갖춰
서울 논현동에 ‘당구 복합 공간’ PBA라운지가 문을 열었다.
프로당구협회(PBA)는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PBA라운지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개소식에는 PBA 장상진 부총재와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 김가영(하나카드) 강동궁(SK렌터카)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PBA라운지’는 당구 중심 프리미엄 소셜 라운지로, 기존 당구장 틀을 깨고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는 당구 복합 공간이다. 대대, 중대, 포켓볼 테이블이 설치돼 있으며 4개 룸도 갖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당구를 칠 수 있다.
PBA라운지는 하림의 대표 시리즈 ‘더 미식’과 함께한다. PBA라운지 이용자들은 PBA 라운지 내 키오스크로 음식을 주문하면 곧바로 음식을 조리해 맛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보드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즐길 거리가 구비돼 있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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