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亞10볼선수권 8강전서
대만 쉬칭치앙에게 3:7패배
대만 쉬칭치앙에게 3:7패배
국제대회 2연속 우승에 도전하던 서서아가 8강에서 발목이 잡혔다.
서서아는 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아시아10볼선수권’ 8강전에서 대만의 쉬칭치앙에게 세트스코어 3:7로 패해 고배를 마셨다.
이로써 지난해 말 세계여자10볼선수권 우승에 이어 국제대회 2연속 우승을 노렸던 서서아의 도전이 무산됐다.
쉬칭치앙은 준결승에서 사미아 코니시(일본)를 7: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 일본의 유키 히라구치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이번 대회에서 서서아는 예선부터 16강까지 3연승을 기록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으나, 8강을 넘지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서서아를 비롯해 고태영 이준호 최솔잎 이하린, 김민준(U-19) 5명이 출전했으나 입상에 실패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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