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亞10볼선수권 16강전,
中 후앙칭닝에 7:5 역전승,
30일 오후 대만선수와 8강전
中 후앙칭닝에 7:5 역전승,
30일 오후 대만선수와 8강전
인도네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10볼선수권에 출전하고 있는 서서아가 8강에 진출했다. 반면 이하린은 16강에서 고배를 마셨고, U-19부문에서는 김민준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서서아(인천체육회)는 29일 열린 2025 아시아10볼선수권’ 16강전에서 중국의 후앙칭닝을 세트스코어 7:5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서서아는 첫 세트를 내주고 시작했으나 곧바로 추격 세트스코어 3:2로 뒤집었다. 그러나 4:5로 재역전당한 이후 연속 3개 세트를 따내 7:5로 역전승했다.
서서아는 30일 낮 4시 대만의 쉬 칭 치앙과 8강전을 치른다. 8강에는 일본 선수가 4명이니 진출, 강세를 보였다.
이하린(경북체육회)은 패자 최종예선에서 개최국 인도네시아의 실비아나 루를 6:4로 제압했으나, 16강전에서 일본의 치히로 가와하라에 3:7로 패해 탈락했다. 최솔잎(부산시체육회)은 패자 최종예선(16강 진출전)에서 데시 아리스티아(인도네시아)에게 2:6으로 져 탈락했다.
U-19(19세 미만) 남자9볼에 출전한 김민준(익산 부송중2)도 패자 최종예선에서 찰스 데이비드 라디아나(필리핀)에게 4:6으로 패해 대회를 마감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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