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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꿈꾸던 데뷔, 이제야 실감 나”

  • 이다겸
  • 기사입력:2025.04.02 16:25:42
  • 최종수정:2025.04.02 16: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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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사진l유용석 기자
클로즈 유어 아이즈. 사진l유용석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2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켄신은 데뷔 소감을 묻자 “꿈꾸던 데뷔를 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 빨리 많은 팬분들에게 클로즈 유어 아이즈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고, 전민욱은 “쇼케이스를 하니까 데뷔가 실감나는 것 같다. 지금 떨리고 설레는데, 팬들이 ‘프로젝트7’에서 저희를 뽑아주신 만큼 앞으로 많은 행복을 선사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장여준은 데뷔조 결성 후 3개월이 지났는데 어떻게 지냈냐는 말에 “서바이벌을 통해 결성된 팀인 만큼, 데뷔를 기다려주시는 팬들이 많지 않나. 하루빨리 팬들 앞에 서고 싶은 마음도 컸고, 멋있는 모습으로 무대에 서고 싶어서 데뷔 준비에 몰두했다”라고 답했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데뷔 타이틀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은 2000년대 레트로 알앤비(R&B)풍의 노래다. 서툴게 사랑을 써 내려가는 문학소년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모습이 그려지는 진솔하고 섬세한 사랑을 담은 가사와 성숙한 분위기의 트랙이 만들어내는 묘한 대비를 즐길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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