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아이유도 즐겨 먹었다는 ‘이것’…연 매출 400억원이라는데 [남돈남산]

  • 신수현
  • 기사입력:2025.04.25 15:21:30
  • 최종수정:2025-04-26 06:45:39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소스가 특히 맛있어요.”

“피자 빵 ‘도(dough)’가 쫄깃해서 ‘도’ 자체만으로도 맛있어요.”

라지 크기 피자 한 판 가격이 1만원대라서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이 뛰어난 피자, ‘도(dough) 맛집’.

반올림피자를 먹어본 사람들은 피자 소스와 빵이 특히 맛있다고 칭찬한다. 과거 홍보 모델로 아이유가 활동했을 때 아이유 팬 사이에 ‘아이유 피자’로 유명했다.

피자앤컴퍼니가 봄을 맞아 최근 출시한 ‘스모크 수비드 스테이크 피자’. <피자앤컴퍼니>
피자앤컴퍼니가 봄을 맞아 최근 출시한 ‘스모크 수비드 스테이크 피자’. <피자앤컴퍼니>

한때 잘나갔지만 한동안 성장이 주춤했던 반올림피자가 부활하고 있다.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업체 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다른 피자 브랜드 인수, 물류시스템 혁신, 브랜드 재정립 등을 통해 되살아나고 있다.

반올림피자는 국내 피자 시장 성장 꺾이면서 인수·합병(M&A) 카드를 꺼내들었다. 몸집을 키워 가격 경쟁력 등을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