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당구매체 AZ빌리어드에 따르면 자넷리는 최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에이켄에서 열린 ‘오메가다이아몬드오픈 2021’(OMEGA’s DIAMOND OPEN)’ 포켓9볼 여성부 경기에 출전했다.
총 32명이 출전한 이 대회에서 자넷리는 승자조 8강에 올라 영국의 세계적인 선수 앨리슨 피셔에게 세트스코어 7-2로 패해 대회를 마감했다. 자넷리를 꺾은 피셔는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매체는 “자넷리가 지난 5개월동안 6번의 항암치료와 큰 수술을 받았다”면서 “치료때문에 평소처럼 대회를 준비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엄경현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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