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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전 49기" 이승진 PBA 첫 정상 등극
  • 게시일 : 2026. 0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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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 시절은 길고, 포기할 수도 있었지만 이승진(55)은 큐를 놓지 않았다.
    성적은 저조했지만 당구를 향한 열정은 어느 누구에게 뒤지지 않았다.
    톱랭커와 젊은 선수들의 경기를 보고 스스로 부족한 점을 채웠고 실력을 닦았다.
    그리고 7년만에 PBA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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