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파이브앤식스-큐스코-아이로브, 당구장프랜차이즈사업 공동추진

최근 서울 코엑스 창업박람회장서 업무협약
‘엠블(MVL)빌리어드’ 당구클럽프랜차이즈 출범키로
“점주들과 함께 커가는 1등 프랜차이즈 만들 것”
아이로브, 지난해 11월 당구레슨 프로그램 ‘빌리아이’ 출시

  • 엄경현
  • 기사입력:2022.01.24 16:55:25
  • 최종수정:2022.01.24 16:59:43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71870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파이브앤식스와 큐스코, 아이로브는 최근 서울 코엑스 창업박람회에서 당구클럽 프랜차이즈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파이브앤식스 오성규 대표, 큐스코 박정규 대표, 아이로브 정윤식 대표. (사진=파이브앤식스 제공)
당구미디어기업 파이브앤식스(대표 오성규)와 스코어보드업체 큐스코(대표 박정규), 당구레슨 프로그램 ‘빌리아이’를 출시한 아이로브(대표 정윤식)가 당구클럽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파이브앤식스는 최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서 큐스코, 아이로브와 ‘엠블(MVL)빌리어드’ 당구클럽프랜차이즈 출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이브앤식스-큐스코-아이로브 3사는 공동으로 당구클럽 프랜차이즈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해 ‘엠블빌리어드’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파이브앤식스 오성규 대표는 “파이브앤식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큐스코, 아이로브와 함께 당구클럽 프랜차이즈 사업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엠블빌리어드’를 점주와 함께 커가는 1등 프랜차이즈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이로브 정윤식 대표는 “두 회사와 함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빌리아이’를 통해 새로운 당구클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로브는 AI와 로봇, 비전(영상처리) 기술개발 전문업체로 지난해 11월 당구 레슨 및 훈련프로그램 ‘빌리아이’를 출시했다. [엄경현 MK빌리어드뉴스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