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20여년만의 타이틀스폰서 포켓볼대회 ‘청양건업배’에 136명 몰렸다

최근 안양제이엠포켓클럽서 개최
1위 황화, 2위 김지동, 공동3위 바다, 이금구

  • 황국성
  • 기사입력:2023.09.09 19:25:01
  • 최종수정:2023.09.09 19:29:25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686603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안양제이엠포켓클럽서 열린 ‘제1회 청양건업배 전국아마추어포켓볼대회’ 입상자와 본선진출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안양제이엠포켓클럽)


오랜만의 타이틀 스폰서 대회로 관심을 모은 청양건업배포켓볼대회가 136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1회 청양건업배 전국아마추어포켓볼대회’가 지난 1~3일 경기도 안양 제이엠포켓(JM)클럽(대표 김종민)에서 열렸다.

686603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제1회 청양건업배 전국아마추어포켓볼대회 우승자 황화와 준우승 김지동. (사진=안양제이엠포켓클럽)


686603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청양건업배 전국아마추어포켓볼 대회 경기 장면. (사진=안양제이엠포켓클럽)


686603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청양건업배 전국아마추어포켓볼 대회 모습. (사진=안양제이엠포켓클럽)


686603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제1회 청양건업배 전국아마추어포켓볼 대회 모습. (사진=안양제이엠포켓클럽)


686603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우승자 황화(오른쪽)와 준우승 김지동이 결승전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안양제이엠포켓클럽)


건축 마감자재 및 인테리어 전문업체인 청양건업(대표 지국성)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이 대회는 20여년만의 타이틀스폰서 아마추어 포켓볼대회로 포켓볼동회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대회는 예선을 거친 40명이 본선에 올랐으며, 결승전에선 황화(풀하우스)가 김지동(화보당당)을 세트스코어 6:2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공동3위는 바다(위드폴)와 이금구(제주스킬)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 상금은 우승 200만원, 준우승 100만원이다.

686603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사진설명경기도 안양제이엠(JM)포켓클럽에서 열린 청양건업배 대회 모습. (사진=안양제이엠포켓클럽)


686603 기사의 7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본선 경기에 앞서 참가자들이 주의사항을 듣고 있다. (사진=안양제이엠포켓클럽)


686603 기사의 8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제1회 청양건업배 전국아마추어포켓볼대회 경기 장면. (사진=안양제이엠포켓클럽)


686603 기사의 9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안양제이엠포켓클럽에서 열린 제1회 청양건업배 전국아마추어포켓볼대회. (사진=안양제이엠포켓클럽)


대회를 주최한 제이엠포켓클럽 김종민 대표는 “오랜만의 아마추어 포켓볼대회에서인지 전국의 포켓볼 동호인 대부분이 참가했다. 대회를 전폭 후원해준 청양건업 지국성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호인 포켓볼 대회에 더많은 스폰서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