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2년 선수로 데뷔한 권보미는 지난해 4월 대한당구연맹 주최 ‘2차 풀투어’대회에서 선수경력 8년만에 첫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강호다. 지난해 9월에는 실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베스트투자증권과 후원계약을 맺었다.
권보미는 1년 동안 대만에 머물며 국내 전국대회와 대만, 중국에서 열리는 주요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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