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부터 큐스쿨 1R,
4월12일 LPBA 트라이아웃,
4월18~19일 PBA 트라이아웃
최근 25/26시즌을 마친 프로당구협회(PBA 총재 김영수)가 다음 시즌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프로당구협회는 ‘하나카드 PBA 골든큐어워즈 2026’(17일)과 ‘드림투어 파이널’(23일)을 끝으로 25/26시즌을 마무리한 가운데, 큐스쿨 등 비시즌 일정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우선등록’은 오는 4월6일 오후 12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우선등록’은 전 세계 3쿠션 선수가 대상이며, PBA 경기운영위원회가 신청선수의 국내외 대회 입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합격 선수를 발표한다. 합격한 선수는 26/27시즌 PBA-LPBA 1부투어 선수 등록 자격을 획득한다.
또한 다음 시즌 1부투어에서 활약할 선수를 가리는 승강전인 ‘2026년도 PBA 큐스쿨(Q-School) 1라운드’가 4월5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시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다. 1라운드에선 드림투어(2부) 포인트랭킹 25위부터 120위가 참가한다.
이어 큐스쿨 1라운드 통과 선수와 직전 시즌 PBA 1부투어 포인트랭킹 61~120위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큐스쿨 2라운드에 나선다. 2라운드까지 통과한 선수는 다음 시즌 1부투어 선수 등록 자격을 얻는다.
12일에는 LPBA 선수 선발전인 ‘2025 LPBA 트라이아웃(TRYOUT)’이, 18~19일에는 ‘PBA 트라이아웃’이 실시된다.
LPBA 트라이아웃을 통과한 선수는 다음 시즌 LPBA 투어에서 뛰고, PBA 트라이아웃을 통과한 선수는 다음 시즌 드림투어(2부)에서 활동한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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