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과 4강서 각각 유인수(202위)와 김성훈을 30:18(18이닝) 30:29(31이닝)로 물리친 정병진은 결승서 차명종을 상대로 하이런 9점 포함, 11이닝만에 30점을 채워 경기를 끝냈다.
현재는 당구에 집중하기 위해 고교(매탄고)를 자퇴하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정병진은 “올해 목표는 어떤 대회에서든 우승을 두 번하는게 목표였는데, 이를 이루게 돼 기쁘다. 올해 세계주니어선수권에 출전해서 입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amir@mkbn.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