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8승 PBA 강호,
팀리그 1R선 다승 3위
팀리그 1R선 다승 3위
통산 8승의 강호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아내의 출산으로 3차투어는 잠시 쉬어간다.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는 오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6/27시즌 4차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챔피언십’에 불참한다. 스페인 현지에서 머물며 아내 출산을 돕기 위해서다.
PBA 관계자는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마르티네스가 3차투어에 참가하지 않으며 8월 중순 열리는 팀리그 2라운드와 향후 4차투어 참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통산 8승을 기록 중인 마르티네스는 올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PBA챔피언십’에서는 8강에 진출했다. 또한 지난 5~13일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광명시투어 26/27시즌’ 1라운드에서 11승7패를 기록 강민구(우리금융캐피탈, 12승3패), 조재호(NH농협카드, 12승6패)에 이어 다승 3위를 기록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pppig112@mkbn.c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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