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일 베트남서 亞포켓볼선수권,
고태영 권호준 서서아 임윤미
주니어부 김민준 신정후 출전
고태영 권호준 서서아 임윤미
주니어부 김민준 신정후 출전
한국 포켓볼이 아시아 챔피언에 도전한다.
8일 대한당구연맹에 따르면 ‘2026 아시아포켓볼선수권’이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호쑤언후엉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아시아 최고 권위 포켓볼 대회다.
대회는 아시아당구연맹(ACBS)이 주최하며, 각 종목 우승자에게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에선 고태영(경북체육회)과 서서아(인천시체육회)를 비롯, 이대규 김수웅(이상 서울시청) 권호준(충남체육회) 현웅규(충북) 이종민(경남) 임윤미(서울시청) 이하린(경북체육회) 등이 나선다. 주니어부에선 김민준(익산 부송중)과 신정후(두일중)가 출전한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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