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큐스코파크구리본점서 3차대회,
정찬형 결승서 김동술에 23:22승,
4월부터 팀리그 방식으로 전환
정찬형 결승서 김동술에 23:22승,
4월부터 팀리그 방식으로 전환
큐스코 3차투어에서 정찬형이 극적인 한 점 차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성황리에 대회를 마친 큐스코투어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팀리그 방식으로 치러진다.
29일 경기도 구리시 큐스코파크 구리본점에서 열린 ‘큐스코 3차투어’ 결승전에서 정찬형(NIZ 큐스코파크)은 김동술(옵티머스큐스코파크)을 23:22(22이닝)로 꺾고 승리했다. 우승상금은 1000만원이며 공동 3위에는 양광영(부영)과 최병상(더샾빌리어드)이 올랐다.
이날 본선 경기에 앞서 신세계상품권을 비롯해 뉴발란스 모자, 커피머신, 옵티머스 그립 및 팁 세트, 몰리나리 용품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이 걸린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됐다.
큐스코 박정규 대표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는 개인 투어 대신 팀리그 방식의 ‘큐스코 클럽 팀 챔피언십’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2인 1팀(합산 60점 이하)으로 구성되며, 해당 구장에서 2개월간 30게임 이상 경기를 치른 팀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고 말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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