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발전서 대표로 선발,
전국체전 당구 전북대표로 출전
전국체전 당구 전북대표로 출전
‘20대 젊은피’ 황정석(24)이 전국체전 당구 전북대표가 됐다.
전북당구연맹(회장 이병주)은 최근 안지훈의 이적에 따른 ‘전북대표 선발전’을 치러 황정석을 전북대표 선수로 선발했다.
황정석(국내랭킹 58위)은 3전2선승제로 실시된 선발전에서 김재정(79위)을 물리치고 전북대표 선수가 됐다. 이로써 황정석은 전국체전 당구 캐롬종목 전북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전북당구연맹 이병주 회장은 “안지훈 선수 이적으로 새로운 대표 선수를 선발해야 햐는데, 외부에서 수혈하는 것보다 내부에서 선발하자는 의견이 많아 (선발전을 거쳐) 황정석 선수를 뽑았다”며 “황정석 선수는 아직 20대이기 때문에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황정석은 KBF디비전D2리그 4Tip b팀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4Tip b팀은 지난해 말 대전에서 열린 KBF디비전리그 팀리그 결승전에서 경기도김포A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