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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남의 잇츠스누커] 싱가포르국제오픈에서 본 스누커 강국 선수들의 실력

인도와 동남아 선수 94명 참가 싱가포르의 가장 권위있는 스누커대회

  • 황국성
  • 기사입력:2024.10.31 17:22:20
  • 최종수정:2024-10-31 17: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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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싱가포르스누커오픈’에서 우승한 인도의 판카 아드바니 선수가 우승 트로피와 하이스트 브레이크(Highest Break) 상 트로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길남 심판)
‘2024싱가포르스누커오픈’에서 우승한 인도의 판카 아드바니 선수가 우승 트로피와 하이스트 브레이크(Highest Break) 상 트로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길남 심판)
인도와 동남아 선수 94명 참가
싱가포르의 가장 권위있는 스누커대회

지난 10월 28일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2024 IBSF(세계스누커빌리어드연맹) 세계스누커선수권’이 열리고 있다. 이 대회에 허세양과 박용준이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허세양은 본선 시드를 받았고, 박용준은 예선부터 참가하여, 1차 예선전에서 117점의 센추리 브레이크를 기록하며 3연승을 기록, 본선 무대에 합류하여 허세양과 함께 세계적인 강호들과 실력을 겨루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도 판가 아드바니 우승 및 최고득점 ‘2관왕’
판가-드차왓과의 8강전 대회 최고 ‘명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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