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어·팀리그서 총 19개 부문
빌리어즈TV 및 유튜브 생중계
올 시즌 프로당구 PBA를 빛낸 최고의 별은 누가 될까?.
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는 오는 17일 오후 4시30분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2025-26시즌 프로당구 시상식 ‘PBA골든큐어워즈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PBA골든큐어워즈’는 한 시즌 동안 우수한 기량을 발휘한 선수를 시상하는 자리로, 2023년부터 시행돼 올해로 4회째다.
이날 행사에는 PBA-LPBA 선수와과 공식 후원사, 심판, 경기위원 등 PBA 모든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시즌을 마무리한다.
시상은 개인 투어와 팀리그 부문으로 나누어 총 19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개인투어 부문은 △대상(남녀 시즌 포인트 랭킹 1위)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25/26시즌 남녀 상금 랭킹 1위) △영스타상(29세 이하 남녀 선수 대상) △베스트 에버리지상 △뱅크샷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드림투어(2부) MVP 등이다.
팀리그 부문은 △팀리그 대상(시즌 우승 팀) △베스트 복식상(남자 1팀, 여자 1팀) △베스트 혼복(혼합복식)상 △베스트 단식상(남녀 각 1명) △베스트 서포터즈상 △베스트 프런트상 등이다. 또한 모범상, 공로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베스트 드레서상 등 특별상도 있다.
그 동안 수상자는 2023년 조재호(NH농협카드)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 2024년 조재호 김가영(하나카드), 2025년 강동궁(SK렌터카) 김가영이다.
팀리그 대상은 2022-23시즌 우승팀 블루원리조트를 시작으로 하나카드(2023-24시즌 우승), SK렌터카(2024-25시즌 우승)가 차례로 상을 받았다.
오는 17일 오후 4시30분부터 진행되는 PBA시상식은 당구전문채널 빌리어즈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유튜브로도 인터넷 생중계된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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