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7.13 08:46:44
12일 베트남 호치민 아시아포켓볼선수권, 서서아 8강서 대만 첸치아후아에게 敗, 주니어 김민준 16강서 탈락, 男10볼 이대규 32강 진출 실패
아시아포켓볼선수권에 출전 중인 한국선수단이 입상에 실패했다.
서서아(인천시체육회)는 12일 베트남 호치민 호쑤언후엉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포켓볼선수권’ 여자9볼 8강전에서 대만의 첸치아후아에게 세트스코어 3:9로 패해 4강에 오르지 못했다.
앞서 서서아는 16강전에서 두엉옌비(베트남)를 9:5로 제치고 8강에 진출했다.
이하린(경북)과 진혜주(광주)는 16강전에서 대회를 마감했다.
이하린은 아니타 칸자야(인도네시아)에게 8:9로 패했고, 진혜주는 베트남의 부잇안방에게 4:9로 졌다.
주니어부문(9볼)에 출전한 김민준(익산 부송중)은 16강전에서 지야드 알크아브바니(사우디아라비아)에게 7:8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또한 남자10볼에서는 이대규(서울시청)가 32강 진출 결정전에서 알리 알로바이들리(카타르)에게 5:7로 져 대회를 마감했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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