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5.15 17:34:08
전국 동호인 1024명 참가, 2위 이성익, 공동3위 조원우 김우현 2000만원 상당 경품행사도
우승상금 2000만원을 포함, 총예산 8000만원 걸려 관심을 모은 광주당구연맹 박종규회장배 전국3쿠션대회에서 김명일(광주빛고을동호회)이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당구연맹은 최근 광주시 국제당구장에서 ‘제5회 광주당구연맹 박종규 회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024명(중복 출전 포함)의 생활체육선수(동호인)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김명일은 결승전에서 이성익(전남 여수3구4구동호회)을 물리치고 우승했다. 공동3위는 조원우(전북 4TIP 동호회)와 김우현(경기 JMB동호회)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체육회 보조금과 박종규 회장을을 비롯한 광주당구연맹 임원의 후원(5000만원 상당)으로 개최됐다.
개회식 종료 후 진행된 경품추첨 행사에는 한밭플러스프로(PLUS PRO) 당구큐, LG스타일러, 로봇청소기, 다이슨 청소기 등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걸려 참가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 lth1096109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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