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민테이블 PBA드림투어 5차전’
개막…207강전 돌입

29일 오전 서울강남 브라보캐롬클럽 PBA스퀘어점서
8강~결승 서울 금천구 빌리어즈TV스튜디오서
우승상금 1000만원 등 총상금 4000만원

  • 기사입력:2019.11.29 16:23:47
  • 최종수정:2019.11.29 16:25:48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999551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다섯 번째 프로당구 PBA 드림투어(2부투어)가 29일 개막, 닷새간 열전에 돌입했다. 사진은 대회 개막식서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PBA)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다섯 번째 프로당구 PBA 드림투어(2부투어)가 29일 개막, 닷새간 열전에 돌입했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2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브라보캐롬클럽 PBA스퀘어점에서 ‘민테이블 PBA 드림투어 5차전’ 개막식을 갖고 예선 첫 경기를 시작했다.

999551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개막식에 참가한 프로당구협회 관계자들. 앞줄 왼쪽부터 PBA 김영헌 부총재, 빌리어즈TV 류석 대표, PBA 남도열 경기위원장, PBA 안진환 심판위원장, 임정환 선수협회장, PBA 김영진 사무총장, PBA 황득희 선수위원장, PBA 방기송 총재특보.(사진=PBA)
대회 첫 날인 29일에는 207명이 4인1개조(1개조 3명)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각 조 1, 2위 104명과 조 3위 중 에버리지, 하이런 순으로 24명이 128강에 진출한다.

대회는 예선부터 16강전까지 브라보캐롬클럽 PBA스퀘어점에서 열린 후 8강전부터 서울 금천구 빌리어즈TV스튜디오로 장소를 이동해 결승전까지 치른다. 16강~4강전은 5전 3선승, 결승전은 7전 4선승제 세트제다.

999551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대회는 예선부터 16강전까지 브라보캐롬클럽 PBA스퀘어점에서 열린 후 8강전부터 서울 금천구 빌리어즈TV스튜디오로 장소를 이동해 결승전까지 치른다. 개막전서 PBA 드림투어 선수들이 경기하고 있다.(사진=PBA)
드림투어 ‘초대챔피언’ 윤균호는 2조서 이태호 한희섭 양창우와 대결하고 2·4차투어 우승자 김기혁은 1조서 복병철 정연백과 경기한다. 3차투어 정상에 오른 선지훈은 3조서 정진성 최성보 김성훈과 128강 진출에 도전한다. 이 밖에 박흥식은 4조 김군호는 5조에서 경기를 갖는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랭킹포인트 10000점,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480만원과 랭킹포인트 4800점이 주어진다. 공동3위 상금 100만원, 공동 9위 상금 80만원을 비롯해 총상금 규모는 4000만원이다. [samir_@mkbn.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