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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휘 레펜스 박인수 사파타 PBA 8강 선착

[SK렌터카 챔피언십] 16강전서 나란히 승리
조건휘 모랄레스에 세트스코어 0:2→3:2 역전승
레펜스도 접전 끝 서현민 3:2제압
박인수 사파타 각각 신남호 임준혁에 3:0 ‘완승’ 

  • 기사입력:2019.12.18 19:33:55
  • 최종수정:2019.12.20 00: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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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SK렌터카 PBA챔피언십 16강전에서 조건휘, 에디 레펜스, 박인수, 다비드 사파타가 8강에 선착했다.
[고양=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18일 저녁 경기도 고양 소노캄고양(옛 엠블호텔)에서 열린

`SK렌터카 PBA챔피언십`에서 조건휘(신한금융투자)와 에디 레펜스(벨기에),박인수, 다비드 사파타(스페인)가  8강에 선착했다.

PBA투어 16강전은 15점제(마지막 세트 11점) 5전 3선승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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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차투어 준우승자 조건휘가 16강전에서 로빈슨 모랄레스를 세트스코어 3:2로 꺾고 8강진출에 성공했다. 승리한 후 손뼉을 마주치는 조건휘와 빌리어즈TV 류석 부회장.
`2차투어 준우승` 조건휘는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에게 초반 2세트를 13:15(9이닝) 8:15(6이닝)으로 내줬지만 이후 내리 3번의 세트를  15:10(11이닝) 15:8(8이닝) 11:4(7이닝)로 따내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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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레펜스가 8강전에서 서현민을 꺾고 PBA투어 첫 8강진출에 성공했다. 레펜스가 승리한 후 부인 안드레아 레펜스와 입을 맞추고 있다.
레펜스 역시 서현민과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 세트스코어 3:2(14:15, 15:8, 13:15, 15:8, 11:6)로 승리, PBA투어 첫 8강진출에 성공했다.

박인수는 신남호를 세트스코어 3:0(15:10, 15:12, 15:9)으로 물리치며 3차투어에 이어 2번째 8강진출에 성공했고 사파타는 임준혁을 세트스코어 3:0(15:8, 15:12, 15:8)으로 제압했다.  [dabinnett@mkbn.co.kr]



◇16강전(소노캄 고양)

△16강 1경기(16:30~)

-박인수 3:0(15:10, 15:12, 15:9) 신남호

-다비드 사파타(스페인) 3:0(15:8, 15:12, 15:8) 임준혁

-조건휘 3:2(13:15, 8:15, 15:10, 15:8, 11:4)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

-에디 레펜스(벨기에) 3:2(14:15, 15:8, 13:15, 15:8, 11:6) 서현민

△16강 2경기(22:00~)

-박준영(A)-이영훈

-양교천-정경섭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강동궁

-프레드릭 쿠드롱(벨기에)-박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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