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월1일 서울 삼성동 프릭업스튜디오서
韓中 대표 4팀씩 참가…SOOP 생중계
韓中 대표 4팀씩 참가…SOOP 생중계
글로벌 스포츠게임 대회인 프리스타일한중대항전이 한국에서 열린다.
SOOP은 오는 31일부터 2월1일까지 서울 삼성동 프릭업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조이시티의 글로벌 스포츠게임 e스포츠대회 ‘2025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중프리스타일 대항전이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지난 2020년 이후 6년만이다.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은 한국과 중국에서 번갈아 개최됐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됐다.
총상금 3500만원인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표 4개 팀과 중국 대표 4개 팀이 참가한다. 31일에는 한중 국가대항 이벤트 매치, 2월1일에는 한국과 중국 대표 8개 팀이 맞붙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프리스타일’은 국내를 넘어 국외에서도 20여 년 넘게 인기를 끈 조이시티의 대표 스포츠게임이다.
중계에는 농구 선수 출신 이승준과 김진용 스트리머가 해설로 참여하며, 정인호 캐스터와 KBL 이소정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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